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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지난 8월 아들을 출산했다. 김숙은 "제이쓴이 모유 유축의 달인이 돼서 간호사들이 극찬을 했다고 하더라"고 묻자, 홍현희는 "나는 아프니까 대충 하려고 하는데 제이쓴은 끝까지 섬세하니까 정말 약수 터지듯이 쫙쫙 나오더라"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서장훈은 "아이는 홍현희가 낳았는데 제이쓴이 골병이 났다고 하더라"고 제이쓴의 독박 육아에 대해 이야기 하자, 홍현희는 "내가 사주에 있어서 역마살이 있어서 가만히 있으면 답답하다. 내가 힘들어 하니까 이쓴씨가 몸만 괜찮으면 나가도 된다고 하더라. 100일까지 이쓴씨가 데리고 잔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상진은 "내가 홍현희씨 집에 가봤는데 홍현희씨는 그냥 술잔을 들고 아들을 지켜보면서 관망하더라"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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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오상진씨 가족이 집에 놀러 왔다. 똥별이가 우리가 안을 때는 팔을 그냥 펴고 일자로 두는데 소영씨가 안으니까 몸에 팔을 감더라"라며 "준범이를 저 가족 사진에 넣어봤는데 어울리더라"며 오상진과 사돈 관계를 맺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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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효리의 남편인 이상순의 어머니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효리의 시어머니꼐서 저희 집에 반찬을 보내주셨다. 제주도에서 맛있게 먹는걸 보고 보내주셨다. 저도 감사해서 선물을 보내드렸다"면서 "통화를 하게 됐는데, 다음에 또 해줄게요. 근데 중요한게 있어요. 제 채널이 있거든요? 구독~이라고 하셨다. 요리 개인채널을 하시더라. '홍현희한테 보내는 반찬' 콘텐츠가 있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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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딸바보' 김구라에 대해 그리는 "옛날에 아빠가 저한테 했던 모습이 기억나는데, 동생한테 하고 있다"라며 속마음을 밝혀 김구라도 뭉클함을 감추지 못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