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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클럽 알나스르가 호날두에게 천문학적인 액수의 계약을 제시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확정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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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스포츠는 '소식통에 의하면 알나스르는 호날두 영입을 마무리하기 위해 메디컬테스트 스케쥴을 잡았다. 현지에서는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알나스르는 호날두와 그 일행들을 위해 숙소를 예약했다. 그들은 1월 이적시장이 열리면 거래가 마무리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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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거래가 실제로 성사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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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호날두가 아무리 거액이라도 유럽을 마다하고 축구의 변방 사우디아라비아로 간다면 커다란 사건이다.
유럽의 다른 클럽에서 영입 제안이 없다면 호날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선수 생명을 이어가려면 좋든 싫든 어디서든 뛰어야 하기 때문이다.
더 선은 '비평가들은 호날두가 뛰기에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는 충분하지 않으며 고려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라고 지적했다.
알나스르 살라자르 회장은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보자"라며 호날두 영입을 기대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