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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민은 12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라고 와인만 3병 그리고 잔까지 덕분에 분위기 제대로 살리면서 크리스마스 마지막까지 잘 즐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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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영 역시 "저희를 알아봐 주시고 귀여운 촛불 준비해 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더 뜻깊은 디너가 되었어요"라고 호텔측에 고마움을 표하면서, "아직 백프로 회복 안 돼서 걱정이야 여보.. 아프지 말자..."라고 '여보'라는 호칭을 당당히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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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