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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중간에 잠시 휴식을 취하는 마동석의 모습이 담겼다. 옆으로 기대 누워 쉬려 했지만 넓은 어깨가 이를 방해했다. 머리가 바닥에 닿지 않는 것. 마동석은 몸을 쪼그려봤지만 안타깝게도 편하게 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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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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