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6일에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서하얀과 임창정 부부의 금주를 둘러싼 갈등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2022년에 술을 끊겠다고 해서 1월에는 소주를 끊었고 2월에는 막걸리를 끊었다. 맞지 않냐. 다음 달부터는 맥주를 못 먹는다"고 하더니 다시 한번 새해 금주를 선언했다.
Advertisement
임창정은 소주와 맥주, 막걸리를 한 상 위에 올려두고 "너희를 보내게 됐다"라더니, "형 못 본다고 서운해하지 말고 한 잔 해라"라며 또 다시 음주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그러나 '국민 핑계러' 임창정은 또 다시 구구절절 핑계를 늘어놨다.
한편 서하얀은 최근 플리마켓 수익금을 기부, 연말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서하얀은 "날씨가 정말 춥죠. 오늘 후원증서가 도착했어요. 전달이 늦었습니다. 연말 플리마켓 수익금 천만원과 함께 제 개인사비를 더해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주거빈곤, 의료비, 결식아동 등 소외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곳으로 소중한 진심을 전달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증서는 추운 날 한걸음 달려와 주고 지원해주신 여러분들이 주인입니다. 존경스럽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어요. 멀리서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덕분에 서하얀이라는 작은 사람이 점점 더 큰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