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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올 시즌은 다르다. 카타르월드컵으로 인해 '박싱데이' 전까지 각 팀은 14~15라운드만 소화했다. 다시 뚜껑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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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기세도 매섭다. 레스터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하며 2위로 올라섰다. 승점은 33점이다. 뉴캐슬은 EPL에서 6연승, 11경기 연속 무패(8승3무)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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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7일 노팅엄 포레스트와 격돌한다. 6위 리버풀은 애스턴빌라를 3대1로 요리하고 승점 25점을 기록, '빅4'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박싱데이' 전까지 강등권인 18~20위에는 노팅엄(승점 13), 사우스햄턴(승점 12), 울버햄턴(승점 10)이 자리했다. 황희찬의 울버햄턴이 이날 에버턴을 2대1로 꺾고 탈꼴찌에 성공하며 18위로 올라섰다. 반면 사우스햄턴이 브라이턴에 1대3으로 패하며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