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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에는 2019년 여름 고국 클럽 로리앙을 떠나 리즈로 임대가 됐다. 그리고 첫 시즌이 끝날 무렵 주전 자리를 꿰찼다. 여기에 리즈가 2020년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하며 완전 이적까지 이뤄졌다. 멜리에는 87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출전해 18번의 클린시트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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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미디어풋'은 맨유와 첼시가 멜리에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바이에른 뮌헨도 아스톤빌라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를 데려오지 못할 경우, 그 대안으로 멜리에를 점찍었는데 멜리에는 자신이 선택할 수 있다면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하고 싶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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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역시 급하다. 최근 에두아르 멘디가 케파 아리사발라가에 주전 자리를 내주는 듯한 그림이 그려지자 상황이 복잡해졌다. 멘디는 이에 분개해 새로운 6년 계약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고 첼시가 케파만 믿고 가기에도 찜찜함을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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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