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이쓴은 홍현희에게 "이 영상이 12월 말에 올라갈 텐데 올해 이뤘던 것 중 가장 잘한 게 뭔지 궁금하다"며 물음표를 보였다. 이에 홍현희는 "건강하게 출산한 게 가장 크다. 작년 이맘때쯤 임신 사실을 얘기 못하고 하루하루 노심초사했다. 1년이 금방갔다"고 떠올렸다.
Advertisement
또 과거 TV조선 '아내의 맛'으로 공개된, 캐나다 허니문 에피소드도 꺼냈다. 홍현희는 "결혼한 지 1년도 안되고 일이 없을 때 출연한 거였다. 그 프로그램으로 나를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진짜 열심히 했다. '웃찾사'로 공개 코미디만 해와서, 야외에서 그 많은 인원이 저를 담는 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했다. 뭐라도 해야겠다 싶었다"며 추위를 힘들어하는 상황에서도 눈을 먹는 등 몸 사리지 않았던 활약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8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