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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상우는 아역 배우 박소이, 김준에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열린 '스위치' 제작보고회에서는 "박소이와 김준은 우리나라 아역계의 아이유, 박보검"이라고 극찬하기도. 그는 "현장에서의 즐거움 반을 아이들이 차지했다. 그동안 수많은 아이들을 봐왔는데, 소이와 준이는 제가 TV에서 봤을 때부터 너무 좋아했던 친구들이다. 천진난만한 아이다운 모습도 있는데, 연기는 연기대로 잘하니까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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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시간을 보낼 때 취미 생활에 대해서는 "반신욕을 하루에 많게는 세 번 정도 한다"며 "좁은 욕조 안에 들어갔을 때는 '왜 이렇게 좁은 곳에서 하고 있지. 뭐 하는 짓인가'라는 생각이 들어 저도 모르게 외로움이 밀려온다(웃음). 그래도 땀을 흘리고 나면 스트레스가 많이 풀릴 때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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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