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 양세형은 "새로운 걸 접하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예전에는 '하던 것만 잘하고 살자'였는데, 남은 인생 이것저것 해보면서 살아보고 싶다. 요즘에는 테니스에 빠져서 신나게 치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동현 역시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는 걸 좋아한다"라면서 "그리고 금세 까먹어서 또 배워도 좋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양세형과 김동현은 시즌 2를 기다려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더 열심히 웃기도록 하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하 양세형, 김동현 일문일답
Advertisement
양세형 : 요즘 경제 상황이 안 좋은 것 같아서 경제 관련 전문가를 모시고 2023년도 경제 공부를 해보고 싶다.
Q2. 반대로 '이것만은 피하고 싶다' 하는 분야가 있는지?
양세형 : 피하고 싶은 건 절대 없다. '집사부일체'의 매력이기도 하지만 모든 것들을 다 경험하고 싶다.
김동현 : 개인적으로 음악, 정치 쪽이 약한 것 같다.
Q3. 평소 새로운 것을 접하는 걸 좋아하는 편인지?
양세형 : 새로운 걸 접하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예전에는 '하던 것만 잘하고 살자'였는데, 남은 인생 이것저것 해보면서 살아보고 싶다. 요즘에는 테니스에 빠져서 신나게 치고 있다.
김동현 :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는 걸 좋아한다. 그리고 금세 까먹어서 또 배워도 좋다.(웃음)
Q4. 첫 촬영을 마쳤는데, 새로 합류한 멤버들(이대호, 뱀뱀)과의 호흡, 첫 촬영 분위기는 어땠는지?
양세형 : 이대호 형은 4번 타자답게 예능에서도 4번 타자였던 것 같다. 단체 운동인 야구를 해서 그런지 촬영을 넓게 보는 시야를 가졌고, 적재적소 황금 같은 질문들로 '집사부일체' 시즌 2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뱀뱀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순수함으로 똘똘 뭉친 동생이었다. 마치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보내는 질문들이 시즌 2의 풍부함을 더해줬다.
김동현 : 대호 씨가 역시 운동선수답게 저랑 잘 통하더라. 성격도 너무 좋고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벰뱀 씨는 예능에서 활약하시는 모습을 봤는데 너무 유니크하고 저랑도 잘 맞을 것 같다.
Q5. 시즌 2는 '박빙 트렌드'라는 새 콘셉트로 진행하게 됐다. 시즌 1과 비교해 어떤 점이 다른지?
김동현 : 시즌 2에서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하는 분야를 저희가 직접 눈과 귀 그리고 몸으로 경험해보고, 많은 분들과 공유할 수 있어 좋고, 또 시청자분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집사부일체'가 될 것 같다.
Q6. 시즌 2를 기다려 준 시청자들에게 한마디
양세형 : 시즌 2 기다려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시즌 2에서 더 열심히 웃기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현 : 더욱 버라이어티하고 더욱 많은 정보를 공유하면서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