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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통해 50억 재력가로 알려지며 '리치 언니'라는 타이틀을 얻은 최명은은 "50억 재력가로 유명해져서 일상 생활이 망가져버렸다"며 도움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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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미선은 "저는 그래서 DM을 안 본다"라며 "한 번은 사정이 너무 딱해서 식사를 함께하고 힘내시라고 돈을 보냈다. 그랬더니 계속 정말 집요하게 연락이 왔다. 내가 빚쟁이한테 돈 못 갚아서 쫓기는 느낌이었다"라며 차단도 하나의 해결책이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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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은은 "딸한테 '예쁘다'면서 데리고 가려고 했다. 딸이 무서워서 도망을 쳤다"면서 "신고하고, 접근 금지 처분을 받았다. 딸한테만은 제발..."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지하 주차장에 숨어 차에 타려는 순간 잡아당겨서 자신의 차에 태우려고 한 사람도 있었다"라며 스토커로 힘들어하는 정숙의 모습에 살롱 트리오는 경악과 분노를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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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자친구가 있다는 최명은은 "스토커 때문에 빨리 오픈 했다. 좋아하고 사랑 하는 사람인데 숨길 필요없지 않냐"며 용기 내 출연하고 남자친구를 오픈한 이유를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