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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승2무4패로 승점 29점을 획득한 맨유는 5위를 마크, 4위 토트넘과의 격차를 1점으로 줄였다. 빅4 진입이 눈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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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이탈로 최전방 골 결정력에 대한 문제가 대두됐다. 하지만, 기우였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1골 1도움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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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맨유는 래시포드와 마시알을 중심으로 공격을 재편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텐 하흐 감독은 '래시포드가 리그에서 20골 이상을 넣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