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전다빈은 전신 타투에 대해 "가짜면 전신 문신 어쩌고 욕 먹은거 좀 억울하겠죠? 근데 안 억울한 상황이에요"라며 전신 타투가 실제임을 밝혔다.
Advertisement
또한 최근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전다빈은 연예계 데뷔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소속사에 유명하고 멋진 배우들이 많아 조금 오해 아닌 오해가 있다. 나는 배우를 하기 위해 소속사에 들어간 게 아니다"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