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카타르에 리오넬 메시 '박물관'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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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각) '리오넬 메시가 묵었던 월드컵 호텔 방은 아르헨티나의 우승 이후 작은 박물관으로 바뀐다. 호텔이 위치한 카타르 대학 공간은 박물관으로 대중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35세의 메시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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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골을 넣었고, 아르헨티나는 우승을 차지했다. 메시 생애 첫 월드컵 우승이다.
이 우승으로 메시는 역대 최고 축구 선수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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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메일은 '메시가 역대 최고 축구 선수 반열에 오르게 된 월드컵 우승이다. 메시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았던 카타르월드컵에서 머물렀던 카타르 대학교 호텔 방은 이제 박물관으로 바뀐다'고 했다.
또 '그의 업적은 이제 불멸의 존재가 된다. 메시 박물관은 이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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