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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의 메시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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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승으로 메시는 역대 최고 축구 선수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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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의 업적은 이제 불멸의 존재가 된다. 메시 박물관은 이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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