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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대상' 2시간 전, '돌싱포맨' 멤버들과 김종국, 김종민, 허경환이 대기실에 모였다. 이상민은 "종국이도 대상 후보지만 '돌싱포맨'에도 2명의 대상 후보가 있다"라면서 자신과 탁재훈을 이야기했다. 이에 김종국은 "작년에 통으로 대상 받은 거 아니냐"면서 '2021 연예대상'에서 '미운 우리 새끼'팀이 대상을 받은 것을 언급했다. 김종국은 "축구팀이 금메달 따면 단체로 받았어도 개인이 금메달 딴 거 아니냐"면서 "형은 대상을 받았는데 왜 또 받으려 하냐"라고 해 이상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종민은 "상민이 형 단독으로 안 받지 않았냐"고 했지만, 김종국은 "단독 뭘 받냐. 됐다"고 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자기는 단독도 받고 단체도 받고"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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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SBS 입장에서 석진이 형한테 주고 터는 게 나을 수도 있다"면서 "개인적으로 석진이 형이 받았으면 좋겠다. 이 형도 은근히 티 많이 낸다. 우리 촬영 할 때도 섭섭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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