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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오전 송중기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송중기가 한 여성과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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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뒤 다양한 사진과 목격담을 근거로, 영국 배우 출신 케이트 루이스 사운더스가 송중기의 열애상대로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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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부 유튜브 채널에선 송중기와 여친이 참석한 발리 행사, 국내 결혼식 사진 등을 공개하며 케이트 루이스 사운더스라는 추측에 무게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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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이것이 유명세라지만, 열애 사실을 공개하자마자 뜨겁게 이어지는 신상털기는 그 도를 넘었다는 지적도 있다.
"최정상급 톱스타의 일거수일투족이 다 화제가 되니, 열애야 오죽하겠냐. 유명인이라면 피할 수 없는 유명세이긴 하다"라는 한 연예계 관계자는 "그래도 세상에 축복받을 두 명의 사랑에 당분간은 호기심은 뒤로 하고 조용한 응원을 먼저 보내주는 것이 어떨까하는 주위 안타까움도 있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