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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최근 수 년간 레알 이적설에 휘말렸었다. PSG를 떠난다는 소식이 나오면, 1순위 행선지가 매번 레알이었다. 레알도 관심을 숨기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을 앞두고 음바페가 PSG와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레알 이적설은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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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레알이 펄쩍 뛴 듯 하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두 클럽 사이에 이적에 관한 어떠한 얘기도 없었으며, 레알은 현재 짜놓은 자신들의 스쿼드 플랜을 다시 흔들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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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 결승전 해트트릭 포함, 득점왕을 차지하며 자신의 시대가 완벽하게 열렸음을 알렸다. 월드컵 전 PSG 소속으로 20경기에 출전해 19골 5도움을 기록중이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