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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옥 이사를 앞두고 창고를 정리하는 날, 송은이는 창고를 둘러보더니 "막막한데?"라며 난감함을 보였다. 창고는 온갖 서류와 의상, 짐 등으로 갇득해 발 디딜 공간만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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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는 사무실 한 칸으로 시작했지만 이후 한층, 단독 건물을 사용하며 성장한 과거를 떠올렸다. 이젠 7층짜리 신사옥 이사까지 앞둔 상황. 영상 말미까지 그는 남다른 감회에 젖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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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은이는 2015년부터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체인 컨텐츠랩 비보를 운영 중이다. 콘텐츠랩 비보 계열사 미디어랩시소와 전속계약을 맺었던 김신영이 최근 동행을 끝내면서, 송은이와의 불화설이 제기된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