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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포드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골키퍼이자 에버턴 부동의 넘버1이다. 나이도 28세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때문에 에버턴은 카타르 월드컵 전 5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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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다비드 데 헤아와의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하지 않았다. 내년 계약이 끝나면 이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토트넘도 36세 노장 위고 요리스의 대체자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첼시는 최근 케파 아리사발라가가 에두아르 멘디의 주전 자리를 빼앗은 모양새인데, 멘디가 장기 재계약을 거절하며 상황이 매우 복잡하다. 그러면서 새 골키퍼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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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역시 부동의 주전으로 리그 15경기를 소화하고 있는 중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