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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상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우승멤버 엔조 페르난데스(벤피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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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는 2022 카타르월드컵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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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클롭은 벤피카에서 페르난데스를 데려오려고 한다. 페르난데스의 에이전트와 접촉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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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리버풀이 마지막 뒤집기에 성공했다. 네덜란드 대표팀의 정신적 지주인 버질 반다이크(리버풀)가 리버풀로 각포를 끌어들였을 것이라는 추측이 설득력을 얻는다.
한편 페르난데스는 이적료가 어마어마하게 치솟았다. 벤피카는 최근 페르난데스의 몸값으로 1억유로(약 1350억원)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러는 '벤피카와 페르난데스의 계약은 2027년 여름까지다. 페르난데스의 바이아웃 조항은 1억2000만유로(약 1600억원)다. 벤피카 회장 루이 코스타는 바이아웃 금액을 충족시킬 클럽을 기다리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진단했다.
페르난데스는 아르헨티나 클럽 리버플레이트에서 데뷔한 뒤 2022년 벤피카와 계약하며 유럽에 진출했다. 이제 유럽 5대리그 입성도 머지 않았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