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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담긴 간식차는 화덕까지 갖춰진 대형 피자 트럭이다. 보통 커피차나 샌드위치 등을 보내는데, 김혜수는 차원이 다른 사이즈로 후배 사랑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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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효주는 드라마 '지배종'에 앞서 디즈니플러스 '무빙'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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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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