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김혜수는 간식차도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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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한효주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배우 김혜수가 보내준 간식차 앞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 "언젠가 선배님이 보내주셨던 피자 트럭!!! 선배님은 사랑. 선배님 사랑해요. 행복해요"라며 글을 붙였다.
사진에 담긴 간식차는 화덕까지 갖춰진 대형 피자 트럭이다. 보통 커피차나 샌드위치 등을 보내는데, 김혜수는 차원이 다른 사이즈로 후배 사랑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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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주연의 디즈니플러스 '지배종'의 촬영장에 이 피자 트럭을 보낸 김혜수는 "한효주 배우님과 드라마 '지배종' 팀을 응원합니다! 스탭 연기자 여러분!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건강하게!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을 통해 진한 후배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한효주는 드라마 '지배종'에 앞서 디즈니플러스 '무빙'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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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슈룹'에서 주인공으로 활약, 역시 '믿보배'란 평을 들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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