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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는 이번 카타르 월드컵이 낳은 최고 스타 중 한 명이다.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아르헨티나의 우승에 공헌했다. 중원에서 21세의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놀라운 볼 컨트롤 능력과 전방 패스 스킬을 보여주며 단숨에 전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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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이 상상 이상으로 뛰어오를 것으로 보인다. 벤피카에 올 때 이적료가 1800만파운드였다. 그런데 이제 1억파운드 이상의 금액 얘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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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레코드'는 첼시가 이 금액을 기꺼이 지불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첼시는 현재 중원 보강이 시급하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조르지뉴와 은골로 캉테가 내년 여름 계약이 끝나는데, 이 둘과 연장 계약을 할 의지가 별로 없다. 이 매체는 첼시가 선수단 평균 연령을 낯추기를 열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페르난데스는 이런 첼시에 최고의 카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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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