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얼링 홀란(맨시티)이 또 다시 새 기록을 썼다. 역대 최소 경기 20골 돌파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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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은 28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리즈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맨시티와 리즈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경기에서 2골을 몰아쳤다. 맨시티는 3대1로 승리했다.
전반 찬스를 몇차례 놓쳤던 홀란은 후반 들어 골을 몰아쳤다. 후반 6분과 19분 그릴리시의 어시스트에 힘입어 골망을 두차례 흔들었다. 리그 19호와 20호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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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맨시티로 이적하며 EPL로 온 홀란은 14번째 경기에서 EPL 20골을 기록하는 괴력을 선보였다. 기존 기록도 갈아치웠다. 기존에는 케빈 필립스가 21경기에서 20골을 기록했다. 7경기나 앞당겼다.
페르난도 토레스는 27경기, 앨런 시어러는 29경기에서 20골을 기록했다. 세르지오 아구에로는 30경기, 티에리 앙리는 34경기, 해리 케인은 40경기에서 20골을 집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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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에 승리한 맨시티는 승점 35로 선두 아스널(승점 40) 추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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