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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히밥은 식성을 묻자 "햄버거는 한 번에 30개, 라면은 23봉지, 치킨은 7마리 먹는다"며 엄청난 먹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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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록원에 기록도 등재된 이야기도 전했다. 히밥은 "둘이서 짜장면 20그릇을 25분 만에 먹어서 등재됐다. 한 사람당 10그릇을 먹은 거다. 면 350g에 소스 150g, 총 500g이었는데 소스까지 먹어야 하는 거였다"고 말했다. 이어 "10그릇만 먹어도 5kg가 불어났다. 10kg까지 불어난 적이 있다. 한 끼를 먹었는데 50kg에서 60kg가 돼있더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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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