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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오늘은 2022년 마지막 영상이 올라가는 날이다. 엊그제 여러분께 연말 인사하고 새해 덕담을 나눴는데 벌써 1년이 갔다"며 인사로 시작했다. 이어 엄태웅에게 "원래 같았으면 내년에 지천명이었다. 법이 바뀌어서 다시 49세를 한번 더 살 수 있고, 나는 다시 43세를 한번 살 수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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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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