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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스타필드가 쇼핑과 엔터테인먼트를 중심으로 한 원데이 몰링에 중점을 뒀다면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는2박 3일 이상을 체류할 수 있는 '스테이케이션'을 지향한다. 또한, 스타필드, 리조트 등 시설과 호남 전역을 연계한 관광루트 조성 등을 통해 광주와 호남지역뿐 아니라대한민국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국가대표 랜드마크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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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광주와 호남지역의 니즈를 담아 신세계만의 콘텐츠와 스타필드 운영 노하우로 5가지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제안했다. ①연면적 26만㎡(약 8만평) 규모의 어메이징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스타필드 '라이프스타일 오아시스' ② 하이엔드 힐링 리조트 복합단지 '피스풀 파라다이스' ③ 지역 작가 작품 중심의 예술공원 '아트 테라스 가든' ④실내와 야외를 결합한 다이나믹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 '액티브 정글' ⑤ 스포츠와 다양한 문화이벤트를 즐기는 열린 커뮤니티 공간 '커뮤니티 파크'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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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지역의 동반성장 파트너로서 역할에도 앞장서겠다는 각오다. 상생 거버넌스 구축 및 지역 밀착 프로그램 등 상생 방안을 적극 실천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성장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대표는 "광주시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복합쇼핑몰,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그간 스타필드를 개발·운영하며 쌓아온 유통 역량과 노하우를 집약해 기존 스타필드를 뛰어넘는 '미래형 복합 라이프스타일 센터,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를 선보여 광주에서만 누릴 수 있는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할 것" 이라며 "지금껏 상상해보지 못한 새로운 쇼핑 경험과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해 광주와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로 육성,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광주광역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