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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맨유는 펠릭스를 노리는 여러 클럽 중 하나지만 장애물에 부딪혔다. 펠릭스는 맨유의 라이벌 클럽을 좋아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맨유는 희망에 타격을 입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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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펠릭스가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아틀레티코를 떠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더 선은 '펠릭스는 1월에 아틀레티코를 자유롭게 떠날 수 있다. 임대 계약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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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맨유는 펠릭스를 영입할 선두주자 중 하나로 보인다. 공격진에 구멍이 생겼다. 펠릭스는 맨유의 최고 목표지만 그를 영입하려면 깜짝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 펠릭스는 자신이 리즈 유나이티드 팬이라고 밝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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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이미 네덜란드 공격수 코디 각포 영입에도 실패했다. 맨유는 각포를 영입하기 위해 6월부터 공을 들였다. 계약이 거의 성사되는 분위기였지만 마지막에 엎어졌다. 각포는 맨유가 아닌 리버풀로 방향을 급선회했다.
맨유는 과거의 명문 구단이 아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실패한지 10년이 됐다. 지난해에는 프리미어리그 6위로 떨어지며 챔피언스리그 티켓도 놓쳤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