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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식사를 즐기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흡족한 듯 미소를 짓고 있다. 어머니가 맛있게 식사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하는 모습. 백지영은 "그래도 엄마~ 저 쳐다도 안 보고 맛있게 드셔 주셔서 배가 부릅니다!"라고 재치있게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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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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