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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말 마무리와 새해 다짐은 가슴 탁 트이는 고향 바다 보면서, 고향 음식 먹으며 할 예정"이라며 오랜만에 향하는 친정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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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서현진은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이름을 알린 뒤 2014년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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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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