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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계약 해지로 팀을 떠났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지만, 앙토니 마르시알의 부상 등을 고려하면 1월 이적 시장에서 당장 공격수를 데려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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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절망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ESPN'은 맨유와 텐 하흐 감독이 모라타의 임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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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주앙 펠릭스가 1월 팀을 떠날 수 있다. 때문에 모라타를 다른 팀에 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매체는 아틀레티코가 마음이 떠난 것으로 알려진 펠릭스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힘쓰면, 모라타 임대 제안을 충분히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틀레티코는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실패 후, 선수단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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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