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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우측 측면에 리스 제임스와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라는 옵션이 있다. 하지만 제임스는 큰 무릎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고, 아스필리쿠에타는 33세로 나이도 많은 데다 스리백으로 전술이 변할 시 외면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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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첼시가 덤프리스에 여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올해 초에도 덤프리스에 구애를 보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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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은 덤프리스를 데리고 있겠다는 게 기본 계획이지만, 제안을 받는 이적료 규모에 따라 입장이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 뿐 아니라 맨유도 덤프리스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맨유는 1월 이적 시장에서 아론 완-비사카를 떠나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완-비사카가 떠나면 그 자리를 메워야 한다. 맨유도 라이트백을 찾는 데 혈안이 돼있는 팀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