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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다 같이 동남아 여행을 간 콘셉트 하에서 여러가지 상황극과 게임을 진행해온 멤버들은 드디어 꿀맛 같은 저녁식사 시간을 맞는다. 이 시간 만큼은 신동도 '25년 차 예능국 PD' 캐릭터를 벗고, '본캐' 신동으로 돌아와 먹성을 드러낸다. 특히 '먹잘알' 능력을 폭발, 저녁 메뉴로 바비큐를 선정하면서 저녁 식사 준비를 진두지휘한다. 팀을 두 개로 나눠, 장보기 팀은 마트에 가서 필요한 식자재를 사오기로 하고, 식사 준비팀은 숙소에서 식사 세팅하기로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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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숙소에서는 식사 준비팀이 고기를 굽기 위해 화로대에 불을 붙인다. 특히 김종민은 동생들에게 뜨거운 불맛을 알려주고 싶어서 착화제까지 쏟아 붓지만 불이 붙지 않아서 당황한다. 결국 제작진이 투입돼 토치질을 하지만 불은 감감 무소식이다. 보다 못한 신동은 "그냥 전자레인지 돌려올까?"라고 해 김종민을 더욱 애태운다. 과연 멤버들이 불맛 나는 고기를 먹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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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하루를 마감한 다음 날, 멤버들은 알싸한 아침을 맞는다. 뉴진스의 'Hype boy' 챌린지 안무를 15분 내 정확히 따라 해야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기상 미션에 임하는 것. 이에 승희는 멤버들을 뉴진스로 만들기 위해 일일 선생님으로 나서, 원포인트 레슨을 한다. 손이 많이 가는 제자들 때문에 승희가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과연 이들이 '뉴진스 따라잡기'에 성공해 아침을 먹을 수 있을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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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