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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경기였다. 최근 막을 내린 2022년 카타르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와 프랑스가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초반 분위기는 아르헨티나가 앞섰다. 리오넬 메시, 앙헬 디 마리아의 연속 득점을 묶어 2-0으로 앞섰다. 프랑스가 반격에 나섰다. 음바페가 두 골을 넣으며 2-2 균형을 맞췄다. 연장전에서도 '장군멍군'이었다. 메시가 골을 넣자 음바페가 또 다시 득점으로 응수했다. 경기는 3대3으로 막을 내렸다. 결국 승패는 승부차기에서 갈렸다. 아르헨티나가 4-2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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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아르헨티나의) 축하 행사는 내 문제가 아니다. 나는 그런 쓸데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내게 중요한 것은 내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우리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빨리 파리생제르맹(PSG)으로 돌아와 득점과 승리를 계속하길 기대한다. 월드컵 뒤 그(메시)와 얘기하며 축하했다. 그것은 그에게도, 나에게도 인생의 목표였다. 나는 실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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