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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장동민은 메이크업숍에서 머리를 감고 있는 유세윤에게 조용히 다가가 직원인 척 머리를 만져주기 시작했다. 샤워기를 들고 연신 물만 뿌려댔는데 물은 이내 유세윤의 눈까지 다다르기 시작했다. 유세윤은 잠자코 기다렸다가 이윽고 눈치를 채고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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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세윤과 장동민은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 동기로 연예계를 대표하는 절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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