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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나스르 이적을 완료했다. 그는 새로운 도전 덕분에 그가 흥분된다는 점을 강조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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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전율을 느낀다. 다른 리그와 다른 나라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됐다. 알나스르가 가진 비전은 매우 고무적이다. 동료들과 함께 팀이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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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호날두는 맨유와 이별 후 새로운 클럽을 찾았다. 유럽의 옵션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군침이 도는 액수를 제시했다.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로 전환을 선택했다'라고 상황을 조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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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지난 6월부터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 팀으로 이적을 원했다. 호날두는 맨유를 떠나겠다며 프리시즌 훈련까지 불참했다.
다만 선수 생명을 이어가려면 어디서든 뛰어야 했다. 마침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세계 최고이자 역대 최고 연봉을 제시하며 러브콜을 보냈다. 호날두는 유럽 챔피언스리그가 아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 볼 수 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