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함께 #교섭 해준 더순이들 고마웡 #대식이와 함께 한 주말 행복해따 #그리구 덤도 이찌 #현빈"이라고 마무리 했다.
Advertisement
밖에서는 촬영을 하고 집에서는 한창 육아에 힘쓰고 있는 현빈의 얼굴에는 피곤함 대신 행복함과 뿌듯함이 가득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