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현빈이 밝은 얼굴로 인사했다.
26일 vast 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에는 "[VAST MAKING] 지난 설 연휴 여러분의 심장이 깡총깡총 뛰게 한 현빈의 무대인사 리워드 사진을 모아모아~ 공개합니다"라며 사진과 영상이 실렸다.
이어 "함께 #교섭 해준 더순이들 고마웡 #대식이와 함께 한 주말 행복해따 #그리구 덤도 이찌 #현빈"이라고 마무리 했다.
현빈은 영화 '교섭' 촬영으로 인해 수업을 덥수룩하게 기른 상태.
밖에서는 촬영을 하고 집에서는 한창 육아에 힘쓰고 있는 현빈의 얼굴에는 피곤함 대신 행복함과 뿌듯함이 가득했다.
한편, 배우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3월 31일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손예진은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해 11월 27일 득남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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