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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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15일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일본인 여성 셰프인 쇼지 나츠코의 무릎을 베고 누워있는 모습이다. 또 '사랑해'라고 적힌 배경 앞에서 손하트를 하고 있는 사진도 게재,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풍겼다.
지드래곤은 12일 일본으로 출국했으며 올해 새 앨범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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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지 나츠코는 2022년 아시아 최고 여성 셰프로 선정된 실력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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