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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피오렌티나의 모로코 국가대표 미드필더 소피안 암라바트를 원하고 있다. 선수도 프리미어리그 이적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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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라바트와 피오렌티나의 1년 남았다. 때문에 최근 몇 달 동안 그의 미래를 둘러싼 추측이 무성했다. 이미 지난 1월 이적 시장에서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가 그에게 관심을 표명했었다.
암라바트도 프리미어리그에 애정을 표시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는 환상적이다. 세계에서 가장 강한 리그 중 하나"라고 말하며 "언젠가 그곳에서 뛸 수 있다면 좋겠다. 물론 스페인도 좋고, 세리에A도 훌륭하다. 영국에서만 축구를 하고 싶은 건 아니다. 다만 축구는 변하고 있다. 경기 템포, 강도가 강해지며 신체적으로 강한 선수가 유리하다. 가장 격렬한 프리미어리그가 나에게는 잘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암라바트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상대를 적극적으로 압박하는 축구로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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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라바트는 2020년 클럽 브뤼헤를 떠나 피오렌티나 유니폼을 입었으며, 이후 모든 대회 106경기를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