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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정안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히 꽃길 걸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노윤서"라고 적은 노윤서의 사진과 사인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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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배우 노윤서의 팬이라고 밝히며 "좋은데 이유가 어딨나. 안 될 건 없지 않나. 나이가 열일곱인데"라고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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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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