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가 아들 윤후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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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lex 하고 싶다~ 후가 금손이 되니까 버릴 사진이 없네 #분기별로 한번 씩 #오늘은 기억하고 싶은 날 #여친 생기기 전에 많이 데이트해둬야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엄마와 함께 쇼핑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어느새 18살이 된 윤후는 듬직한 자태를 드러내 훈훈함을 안긴다. 또한 김민지 씨의 늘씬한 몸매와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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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후는 지난해 아빠 윤민수와 함께 tvN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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