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부터 3년 연속 도루왕 김일권을 필두로 이해창 이순철 전준호 정수근 박용택 이종욱 이대형 이용규 김종호 박해민 등 내로라 하는 준족 외야수들이 도루왕을 한차례 이상 거머쥐었다.
Advertisement
김재박 이종범 김상수 박찬호 심우준 등이 도루왕을 경험한 대표적인 유격수들이었다.
Advertisement
외야수 도루왕의 시대는 2018년이 마지막이다. 삼성 시절 박해민이 2015년 부터 4년 연속 도루왕에 오른 것이 마지막이다.
Advertisement
올해도 이 트렌드에는 큰 변화가 없다.
대주자 백업 요원에서 선두 LG 트윈스의 오랜 고민을 덜어주며 주전 2루수로 도약한 신민재다.
최초로 30도루를 돌파하며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생애 첫 도루왕을 향한 질주.
두차례 도루왕 출신이자 2년 연속 타이틀을 노리는 박찬호의 추격이 거세다. 최근 급피치를 올리며 27도루로 도루 5걸 내 유일한 외야수 정수빈과 함께 공동 2위.
박민우(23도루) 김혜성(22도루)가 4,5위를 달리고 있는 내야수들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