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해 시카고 컵스 외야수 스즈키 세이야(29)가 시즌 초반에 맹활약을 펼쳐 기대를 높였다. 개막전부터 10경기에서 타율 4할2푼9리. 신인왕 1순위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Advertisement
스즈키는 2021년 히로시마 카프 주력타자로 타율 3할1푼7리-38홈런-88타점을 기록하고 메이저리그로 날아갔다.
Advertisement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는 20일(한국시각) 코빈 캐럴(23)을 내셔널리그, 거너 헨더슨(22)을 아메리칸리그 신인 랭킹 1위에 올렸다.
Advertisement
풀타임으로 던진 센가도 신인왕 후보 '톱3' 성적을 냈다. 27경기에 선발등판해 11승7패, 평균자책점 2.95, 191탈삼진을 기록했다. 최근 4경기에선 25⅔이닝을 던지면서 1.75, 37탈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중반까지 요시다도 유력한 후보였다. 52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타율 3할1푼9리(207타수 66안타), 7홈런, 33타점을 기록했다. 아메리칸리그 타격 2위까지 올랐다. 메이저리그 첫해에 50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85번 이상 출루하고, 삼진 25개 이하를 기록한 건 이치로와 요시다 둘 뿐이다.
타격 선두경쟁을 하던 요시다는 후반기에 페이스가 떨어졌다. 11경기를 남겨놓은 시점에서 2할8푼5리-143안타-15홈런-68타점을 기록중이다.
센가는 소프트뱅크 호크스 에이스, 요시다는 오릭스 4번 타자로 활약하다가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8세 앙팡테리블' 최가온의 950만원 오메가 시계, '회장님'이 직접 채워줬다[밀라노 스토리]
- 2."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3."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
- 4.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5.'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