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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제 1회 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한국의 전통미를 주제로 전시되고 각각의 부스에서 개인전 프로젝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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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은 민화가 주는 긍정의 영감을 비현실적인 공간에 기하학적인 무늬로 그려 복을 염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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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주는 달빛곁에 머물러 꽃빛 물들이고 책빛 드리우는 잔잔한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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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정: 즉흥과 우연이 만나 내적 필연으로 깊어진 정취를 소박한 이미지로 보여준다.
이번 전시의 관람 포인트는 각각의 작업 스타일을 볼수 있다는 것. 사진,판화.회화.한지공예,나무조각.도자기.전각.벽화 작업 등 신선하고 새로운 작업을 통해 보다 다채롭고 현대적인 작품을 감상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