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민정이 외출 스타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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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이민정은 "오늘.."이라면서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이민정은 부쩍 추워진 날씨에 목까지 올라오는 옷에 두꺼운 코트를 매치해 보온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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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패셔니스타답게 스타일까지 챙긴 이민정은 우아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세상 불공평한 미모다" "임산부 맞으세요? 너무 예뻐요" "건강 꼭 잘 챙기세요"라며 최근 둘째를 임신한 이민정의 미모에 감탄을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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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병헌은 지난 24일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다음 달에 둘째가 태어난다. 지금 집에서 지켜보고 있을 이민정 씨, 아들 그리고 버디(둘째 태명)와 이 영광을 함께하겠다"라며 남우주연상 소감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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