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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부쩍 추워진 날씨에 목까지 올라오는 옷에 두꺼운 코트를 매치해 보온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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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세상 불공평한 미모다" "임산부 맞으세요? 너무 예뻐요" "건강 꼭 잘 챙기세요"라며 최근 둘째를 임신한 이민정의 미모에 감탄을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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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지난 24일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다음 달에 둘째가 태어난다. 지금 집에서 지켜보고 있을 이민정 씨, 아들 그리고 버디(둘째 태명)와 이 영광을 함께하겠다"라며 남우주연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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