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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르단은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터프한 수비와 희생적인 플레이가 장점인 미드필더다. 중원에서 탈압박과 전진 드리블도 리그 최고 수준이다. 지치지 않는 체력 또한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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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항 선수단은 오는 3일부터 송라 클럽하우스에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손발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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