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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름다운 남프랑스 중세마을 에즈. 지중해는 참 맑고 깨끗했고 그 절벽위에 자리한 에즈마을은 오랜 세월 그대로 골목골목마다 눈을 사로잡을 만한 아름다움이 있었다"라며 아름다운 순간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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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남편은 다음엔 우리 둘이 오자고 계속 귓속말하고"라는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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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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