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혜진이 가족 여행의 순간들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2일 한혜진은 "남프랑스 에즈마을"이라면서 아름다운 에즈마을의 곳곳 풍경을 돌아봤다.
그는 "아름다운 남프랑스 중세마을 에즈. 지중해는 참 맑고 깨끗했고 그 절벽위에 자리한 에즈마을은 오랜 세월 그대로 골목골목마다 눈을 사로잡을 만한 아름다움이 있었다"라며 아름다운 순간을 회상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시온이가 빨리 바다 가자고 조르지 않았다면 더 머무르고 싶었던 곳"이라며 아쉬워했다.
한혜진은 "남편은 다음엔 우리 둘이 오자고 계속 귓속말하고"라는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어 "한국에 잘 들어와서 며칠 몸살로 고생하고 시차적응 때문에 오늘도 올빼미 신세네요"라며 행복했던 유럽여행이지만 후유증을 털어놓았다.
한혜진은 "새해 인사가 너무 늦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하루하루 잘 걸어 가시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Happy new year!"이라며 인사했다.
Advertisement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SC현장]"원래 아미들은 질서 잘 지켜요"…BTS 공연, 26만 인파 속 '초대형 안전' -
[SC현장]"티켓 없어도 왔어요"…모녀도 함께 찾은 광화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