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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2024년 건강하시고 웃을 일이 하루에 한 가지 이상은 꼭 있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한 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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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채림은 아들과 제주 살이를 시작하면서 "집 앞 귤 나무에서 먹고 싶을 때마다 따먹는 재미와 맛"이라고 새로운 낙을 발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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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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