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1일 배우 채림은 "2023년 우리 가족은 일상을 감사함으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셨나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채림은 "2024년 건강하시고 웃을 일이 하루에 한 가지 이상은 꼭 있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한 해를 시작했다.
채림의 SNS 등에는 여전히 중국어로 댓글이 달리면서 여전한 한류 인기를 실감케 하기도 했다.
최근 채림은 아들과 제주 살이를 시작하면서 "집 앞 귤 나무에서 먹고 싶을 때마다 따먹는 재미와 맛"이라고 새로운 낙을 발견하기도 했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으나 2020년 12월 이혼했다.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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