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원미는 "막내가 스턴트 치어리딩 선수다. 스턴트 치어리딩은 댄스 치어리딩과 다르게 텀블링, 토스, 인간 피라미드 쌓기 등을 구사한다.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종목이라 연습량이 굉장히 많다. 일주일에 3~4번 가서 연습을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원미는 "대회도 나가고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다"라며 흐뭇한 모습으로 막내의 연습 현장을 바라보며 응원했다.
Advertisement
또 "아이들이 더 이상 내 손을 필요하지 않는 때가 오는데 그게 섭섭하기도 했다. 아이들에게 사춘기가 온 후 심리적으로 힘들기도 했다"라면서도 이제 아이들에게 기댈 수 있게 됐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