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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지수는 1월 3일 자신의 생일파티를 한 후 "블링크도 행복지수가 103% 차길 바란다. 그래서 기념할 만한 것들을 준비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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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수는 자신의 프로필의 얼굴을 직접 그리기 시작했고, "아 벌써 망했다"라며 웃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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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은 '그때그때 살자'라고 적었다. 또 좋아하는 동물은 호랑이라고 적으며 "초등학교 때 동물원에서 호랑이와 사진을 찍었다. 그때 철장이 교묘하게 안 보여서 완전 날것으로 찍힌 듯한 사진이 있었다. 학교에서 다들 자기가 키우는 반려동물을 자랑했다. 그때 저는 반려동물이 없어서 호랑이를 키운다고 했다. 사진을 가져가서 '우리집 호랑이야'라고 자랑했다. 지금도 혹시 진짜로 알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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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프로필 작성을 마친 지수는 이전 프로필과 비교하는 모습을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