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배우 이제훈과 김태리가 '2023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는 기사가 가장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지난달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SBS '연기대상'이 열렸습니다. 이날 진행은 방송인 신동엽, 배우 김유정이 맡았는데 대상 시상을 맡은 한정환 스튜디오S 대표는 "심사위원들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경우도 있다는 결론에 모두 동의했다"라며 이제훈과 김태리의 공동수상을 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은 누가 먼저 수상소감을 할지 가위바위보로 전해 뜻밖의 웃음을 선사했고 먼저 '악귀'에서 열연했던 김태리는 "결코 쉽지 않은 작품이었다. 결과보다 과정이 더 소중한 작품이었다.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아직은 배우고 있는 연기자지만 언젠가 배운 것들, 받은 것들을 나눠줄 수 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라고 인사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1위 : 故이선균 추모 속 이제훈·김태리, 대상 공동 수상 "우열 가릴 수 없어"
2위 : 이동건 "동생 잃고 10년 째 매일 음주,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로 '두 달' 입원"
3위 : 전현무 "연예인 최초 비혼식, 화제만 된다면 하겠다" 선언 (강심장VS)
4위 : 전혜진 오열X子 영정사진..故 이선균 영면 '하늘의 ★ 되다'
5위 : "비노출 출석 부탁합니다"...故이선균 요청 거부된 이유
6위 : NCT 텐, 'SBS 가요대전' 리프트 추락 사고 후 "저 괜찮아요"
7위 : 전현무, 10기 정숙 데이트 신청에 울상…"표정관리 하세요" 장내 술렁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